본문 이 책은 요즘에 유행하고 있는 재테크에 대해서 그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를 이해를 하기가 쉽게 두 회사원의 이야기로서 풀어 놓았다. 글의 주인공인 최기봉은 어마어마한 짠돌이이다. 절약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마냥 소비를 하면서 인생을 즐기는 것 보다는 훨씬 더 가치가 있는 삶이라고 생각을 한다. 최기봉은 29대 중반에 종금사에 취직을 한다. 당시로는 수입도 좋고 크게 리스크도 없는 최고의 직장이다. 이 직장에서 그가 보여주는 행동은 단연코 눈에 띄는 행동이다. 젊은 나이에 크나큰 수입이 들어오게 되면 대게 자제력을 잃고 많이 쓰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는 수입에 80~90% 정도를 저축을 한다. 소비는 최소화 하면서 말이다. 그게 태생적인 기질인지는 살아오면서 갖춘 신념인지는 모르겠지만 저축 자체를 마치 취미나 레저처럼 즐겼다. 그 결과로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에서 거북이가 이기듯이 재테크의 승리자가 된다. 필자는 그가 보여준 행동이 재테크에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핵심이라고 말을 한다. 왜냐? 최기봉처럼 습관적으로 모아둔 종자돈이 결국 'First class tiket'이란 것이다. 어떤 투자처가 급부상 한다고 할 지라도 그는 가만히 앉아서 그것을 선택할 수 있는 종자돈이 있고, 그 티켓으로 선택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요즘 아이폰계열 주식이 뜨거운감자라면 모아둔 자금으로 아이폰계열 주식을 사기만 하면 된다. 부동산이 올라갈 기미를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키워드 독후감, 감상문, 반기성의 두 친구의 꿈 |
2017년 3월 26일 일요일
반기성의 두 친구의 꿈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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