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빈도와 현황 2. 종류별 구분 3. 이물질 흡입에 대한 사고 방지 본문 1)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눈동자나 눈꺼풀에 이물질이 깊이 박혔을 경우 어떠한 응급처치든 함부로 하지 않는다. 눈을 비비게 하지 않는다. 깨끗한 거즈로 눈 위를 감싸고 빨리 음급실을 간다. 이물질이 깊이 박히지 않았을 경우 눈을 비비지 않게 한다. 처치자의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처치 시 어린아이라면 처치자의 무릎이나 바닥에 눕힌다. 이물질을 꺼내기 전에 어떻게 해야 할지 미리 설명해 준다. 키워드 아동간호, 안전사고, 영유아기, 이물질, 안전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