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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I. 서 론 축제문화는 종교의식에서의 기원이라는 점과 그들 특유의 공동체 의식을 드러내어 주는 단편적인 예가 된다. 전통적인 인디오의 축제인 '게리게차'가 아직도 행해지고 있는가 하면 가톨릭 사상에서 유래한 삼바축제도 있다. 어쨌거나 라틴아메리카인들의 삶의 목적은 축제를 즐기기 위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좀 과장해서 말한다면 3일의 축제를 위해 몇 년간 벌어들인 수입을 모두 탕진해버리는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그들의 열정이 묻어나는 축구에서도 같은 양상을 띠고 있다. 일년 동안 번 돈을 한국에 와서 월드컵관광을 위해 썼다고 한 기사를 본 적이 있다. 마찬가지로 일년 간 벌어들인 수입을 축제의상을 사는데 모두 충당해 버린다는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님을 알 수 있게 된다. 우리의 사고방식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불가능한 일을 하는 사람들. 이처럼 낙천적이고 소비지향적인 성향을 지닌 사람들과 좀 더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살기 위해 일하고 근검절약하는 한국인과는 참대조적인 모습이다. 참고문헌 1.라틴아메리카 문화/ 강태진 김우중 김창수 장주명 최윤국 공편/ 대구가톨릭대학교 출판부 2.중남미사회와 문화/ 임상래 김우성 박종탁 공저/ 부산외국어대학교출판부 3.라틴아메리카의 역사와 사상/ 이성형/ 까치글방 4.www.naver.com 5.www.sre.gob.mx/corea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멕시코, 문화, 사회 |
2017년 6월 23일 금요일
라틴아메리카의 축제 - 멕시코의 “죽은 자들의 날 (Dia de los Muertos)
라틴아메리카의 축제 - 멕시코의 "죽은 자들의 날 (Dia de los Muer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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