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저자 팀 페리스는'타이탄의 도구들'로 우리나라 독자에게도 꽤 알려진 작가이다. 우리 시대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인물 100명의 20~30대 시기의 고군분투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마흔에는 노력한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세계 최고들의 인생 조언을 들려준다. 목차를 봤다. 숨이 턱 막힌다. 목차만으로는 실망스럽다. 폴 뉴먼처럼 살라 에서 구글보다 빨리 달려라 까지 30개 정도'~하라'는 조언이 쭉 나열되어 있다. 솔직히 욱하는 반감이 앞선다. 뭐 이렇게 하라는 것이 많은지 모르겠다. 10만 광년 은하계에 존재하는 좋다는 말은 다 모은 것인가? 이런 질문이 생긴다. 저자는 독자에게 해주는 조언, 30개를 평생 실천하면서 살고 있으며, 그 30개를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실천해왔기 때문에, 자신이 현재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되었다고 생각하는지 말이다. 뭔가를 시도해 본 사람은 절감한다. 사소한 행동 하나조차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쉽지 않은데, 어떻게 좋아보이는 행동 30개를 꾸준히 실천 하며 살 수 있는가? 내가 너무 안 된다는 쪽으로만 생각하는 것일까? 저자가 하라는 것 중 하나라도 빼먹으면 절대 성공하지 못할 것 같은 강박감을 심어준다. 하나라도 놓치면 인생의 실패자가 될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한다. 좋은 것을 다 하기에는 시간은 너무 짧고 능력은 거기에 턱없이 모자라다. 하고 싶은 말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오타가 없습니다. 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문단 모양(왼쪽 여백 0, 오른쪽 여백 0, 줄간격 160%) 글자 모양(바탕글, 장평 100%, 크기 12 pt, 자간 0%) 키워드 마흔이되기전에, 마흔이되기전에독후감, 마흔이되기전에감상문, 마흔이되기전에서평 |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마흔이 되기 전에 팀 페리스 독후감 감상문!!
마흔이 되기 전에 팀 페리스 독후감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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