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실, 난 희곡을 많이 접해보지 못했다. 기회도 없을뿐더러, 희곡이나 기타 연극 등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연극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영화를 관람하는 횟수에 비해 적을 뿐더러 드는 비용 역시, 영화비의 두 세배 이상이 들기 때문이다. 물론, 듣기에 따라선 변명이라면 변명일 수 있다. 지금 집을 떠나 시내로 나가본다 해도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은 여기저기 눈에 띄지만(CGV, 롯데시네마 등) 연극을 공연하는 곳은 그리 흔치 않다. 본인이 20년 넘게 살아온 이 도시 역시 국내에서 알아주는 문화도시이지만 연극을 공연하는 경우는 문화예술종합회관 정도가 매번 주기적으로 연극을 상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을 뿐이다.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하고 좋은 평을 받은 자료 입니다. 감사합니다. 키워드 연극, 햄릿, 희곡, 오이, 오이디푸스, 디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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