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무엇을 믿어야 한단 말인가>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한 이야기는 어렵지 않게 각종 매체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시사프로, 환경다큐 등을 통해 구멍 뚫린 하늘 파괴된 오존층에 관한 기사도 읽었고, 호주의 살인적인 가뭄에 대해서도 들었으며, 높아진 해수면으로 인해 가라 앉고 있는 남태평의 섬 투발루도 보았다. 남해안에 나타난 심해성 해양생물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느꼈지만 잘게 부셔진 유빙들 사이를 위태롭게 오가는 북극의 곰들과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남극의 펭귄들을 보면서 인간들이 도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던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우리가 접하는 각종 매체들의 공통점은 지구온난화가 인간들이 만들어낸 환경오염물질로 인한 결과물이라고 말하며, 인간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도 잊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런 지구온난화에 대해 대중적이고, 일반적인 의견에 반하는 도전적이고 도발적인 제목의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지구온난화에 대한 주장을 펼치는 사람들이 한마디로 뻥쟁이들 이라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던, 혹은 염려하던 모든 문제들은 사실상 지구온난화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하고 좋은 평을 받은 자료 입니다. 감사합니다. 키워드 지구, 온난, 지구온난, 우리, 온난화, 각종 |
2016년 10월 31일 월요일
독후감 지구온난화에속지마라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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