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생명 현상만큼 신비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가 있을까? 요즘에는 인공지능이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의 영역 깊숙이 침투하고 있지만, 단지 인간과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른 계산력을 보인다고 인공지능을 생물이라고 할 수는 없다. 살아 숨 쉬는 생명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여전히 미지의 영역인 것이다. 이 책은 생물이라는 미지의 영역에 대한 인간의 기다긴 탐험 혹은 여행 이야기다. 저자 쑨이린이 중국인이라는 것에 알 수 없는 거부감이 잠깐 생기지만, 가이드의 국적과는 상관없이 생물학의 역사를 살펴보는 데는 큰 방해가 될 것 같지는 않다. 적절히 취사선택해서 참고하면 되기 때문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생물학의 역사에 비해 284페이지라는 짧은 분량이다 하고 싶은 말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오타가 없습니다. 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문단 모양(왼쪽 여백 0, 오른쪽 여백 0, 줄간격 160%) 글자 모양(바탕글, 장평 100%, 크기 12 pt, 자간 0%) 키워드 생물학의역사, 생물학의역사독후감, 생물학의역사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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