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이제는 대형 포탈 사이트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는 웹툰의 수는 수백 개가 된다. 거기에 개인 블로그, 비영리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서 연재되고 있는 비공식 웹툰의 수까지 더하면 그 수는 수천을 헤아린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쉽게 많은 웹툰을 접하고 향유할 수 있게 되었다. 향유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은 웹툰은 나날이 발전이 이루어 졌고, 그만큼 향유 활성화에 성공한 웹툰도 많아졌다. 그 중 향유 활성화 성공사례로 분석할 웹툰은 강풀의 작품 중 가장 뜨거운 응원을 받았던'26년'이다. 26년은 2006년에 연재가 이루어진 작품으로, 5.18 사건으로 상처를 가진 이들이 26년 후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복수하기 위해 뭉친다는 스토리이다. 기획 의도는 80년 광주의 아픔을 기억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작품이다. 작품의 의도대로 비극적인 5.18 사건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고, 분노를 표현하면서 연재 당시 엄청난 반응을 보였다 참고문헌 참고사이트 출처 http://www.socialants.org/archives/ai1ec_event/26year?instance_id 하고 싶은 말 키워드 향유자, 향유활성화, 생산자, 스토리, 텍스트 |
2016년 12월 27일 화요일
향유활성화에 성공한 작품을 스토리텔링관점생산자,텍스트,향유자로 분석하기 -작품 \`26년\`
향유활성화에 성공한 작품을 스토리텔링관점생산자,텍스트,향유자로 분석하기 -작품 \`26년\`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