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MBC파업의 등장 배경 및 경과 2.파업에 대한 회사 측 입장 3.파업에 대한 노조 측 입장 4.파업의 특징 및 언론 파업 5.Q&A 및 토론 본문 2008년 3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임명 2008년 8월 정연주KBS사장 해임 2009년 6월 검찰, PD수첩 제작진 기소 2009년 10월 YTN배석규 사장 취임 2009년 11월 KBS 김인규 사장 임명 2010년 2월 김재철MBC사장 선임 2011년 12월 종편방송 시작 현 정부 집권 기간 내내 방송 장악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음 이는 정부가 방송의 자율성을 훼손하고 통제하려는 정책을 펴 왔기 때문 MBC는 2년 전 김재철 사장이 취임한 이래 내부 진통이 끊이지 않고 있음 친정부 성향의 인물이라는 것에 대해 당시 노조는 크게 반발하며 파업에 돌입했고, 결국 김재철 사장체제는 직원들의 신임을 얻지 못하고 불안하게 출발 이후 방송과 관련해 내려진 결정과 지시들에 대해 내부 불만이 쌓이면서 위기가 고조되기 시작 4대강을 다룬 'PD 수첩'을 방송 당일에 결방 시킨 일이나, 무죄 선고를 받은 'PD 수첩'의 광우병 보도에 대해 사과 방송을 하게 한 것, 코드가 다른 방송인을 강제 퇴출시키라고 지시한 것 등이 기자와 PD들의 반발을 삼 MBC 기자들은 파업과 함께 그간의 불공정 보도 15건을 발표했고, 이에 대해 많은 언론학 교수들도 상당수 '불공정했다'는 평가를 내려 이들의 주장에 힘을 실어줌 MBC 노조가 '한길 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월 11일 언론학과 교수 100명을 상대로 전화 면접 조사를 실시한 결과에서도 MBC의 올해 총선 대선 보도가 불공정할 것이라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나 MBC가 공정하고 신뢰성 있게 보도할 수 있을지 우려된다(79%) 잘할 것(18%) MBC 보도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묻는 질문에 못해졌다(각각 63%, 69%) 공정성과 신뢰성이 전보다 못하거나 개선되지 않는 이유로는 친정부 성향의 간부들에 의한 보도 통제(70%)를 첫 손에 꼽아 MBC 기자들이 뉴스 공정성 회복을 위해 보도 본부장과 보도국장의 자진 사퇴를 요구하며 발발 공정 방송 실현과 김재철 사장의 퇴진 등 인적 쇄신 요구 방송사들이 비판 받고 있는 공정성 하락의 주 원인으로 정권의 편에 서서 뉴스의 내용을 감시, 통제하는 간부급 인사들을 지목하고 이들의 책임을 추궁한 것 노조 방송의 공정성 회복 인적 쇄신 사측 명분 없는 불법 정치 파업 사규에 따라 엄격히 처벌 시청률 경영성과 정당성 MBC는 '보도가 불공정하고 편파적이다'라는 비판을 자주 받아 옴 평균 시청률 하락 신뢰도 손상 보도 기능 부실('뉴스후' 같은 탐사보도 프로그램 연달아 폐지) 연초 김재철 사장이 보도국 간부들과 '뉴스 개선안' 제시 기자회는 이에 본질적인 해결책을 기대할 수 없다고 판단 사장이 임명한 보도 본부장과 보도 국장의 사퇴 요구 사측, "사내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행위"라며 강경 대응 갈등 본격화 MBC 노조, 1월 25일부터 제작 거부 돌입 1월 30일부터 김재철 사장의 퇴진 요구하며 파업 선언 키워드 MBC, 김재철, 보도, 사장, 방송 |
2017년 4월 1일 토요일
MBC파업의 등장 배경 및 경과
MBC파업의 등장 배경 및 경과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