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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소개 2. 내용 본문 내용 요즘 젊은이들의 고민들이 잔뜩 묻어있는 글이라 내게 무척 와닿았다. 아아 글을읽다보니 나도 크루즈 승무원하고 싶다. 근데 일하는건 싫고 여행을 하고싶은 것이다. 그렇다 우리는 모두 여행을 하고싶은거지 크루즈 승무원 일을 하고싶은게 아니다. 그냥 여행이 하고싶은거다. 잔말이 많은데 그냥 저자는 여행을 하는걸 자랑하는중이다. 한편으론 부럽다는 생각이 고개를 디밀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는법, 저자는 그것을 말하지 않았다. 대체 무슨 댓가를 치루어야 그렇게 살수 있는가를 말하지 않았다. 그건 바로 노력과 힘든 시절이 있었기 때문인데 그걸 그냥 좋게 마무리 해두었을뿐. 현실속 젊은이들은 그렇지 않고 그 노력속에 묻혀버리는 것이다. 결국 시대의 승자로서 자신의 꿈을 이루었다로 포장해 버리는 글들 나는 참 많이 보았다. 저자 역시 그러한 한명의 저자일뿐. 다 읽고나면 왠지 모를 허무함이 몰려온다. 나는 아직 현실인데 너는 꿈속에 살고있구나 라는 말이다. 하고 싶은 말 소개 여행하듯 일하고 머무르며 행복한 삶, 바로 크루즈 승무원의 삶이다. 저자 홍자연은 크루즈 승무원으로 일하며 생긴 경험들을 책속에 녹아내었다. 키워드 크루즈, 승무원, 홍자연 |
2017년 9월 2일 토요일
독후감 “나는 크루즈 승무원입니다”를 읽고
독후감 "나는 크루즈 승무원입니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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