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일 목요일

한국소설 - 이문구

한국소설 - 이문구
한국소설 - 이문구.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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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작품 : 관촌수필, 우리동네, 내 몸은 너무 오래 서 있거나 걸어왔다 등
특징 : 우리말 특유의 가락을 잘 살려낸 유장한 문장으로 작가 자신이 경험한 농촌과 농민의 문제를 작품화함으로써, 소설의 주제와 문체까지도 농민의 어투에 근접한 사실적인 작품세계를 펼쳐보여 농민소설의 새로운 장을 개척한 작가로 평가된다. 고향을 상실한 사람들의 애환과 그러한 상황을 초래한 시대적 모순을 충청도 특유의 토속어로 잘 포착해 형상화하고 있다. 집요한 요설문체와 충청도 토속어의 대담한 도입으로 도시의 저변층과 농민 등 소외당한 인간들의 파탄을 구조적으로 분석.

연작소설 각각의 줄거리
장곡리 고욤나무 : 영세농 이기출의 자살사건을 다룸. 이기출은 '세상이 재밋성이 웂다'는 말을 달고 사는 위인. 고욤나무에 목을 매어 자살. 투기방지목적의 정부 주도 대책이 농민들 간의 실거래마저 차단. 거기에 농촌반전대책마저도 '보통 농민들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실효성 없는 것들뿐. 이에 실망한 이기출은 지자제 선거용에 기대하지만 물거품. 결국 자살.



참고문헌
이문구 소설의 근대성 인식 – 이도연 -
이문구 소설의 민중 표상 연구 – 박수현 -
한 중견작가의 자기 성찰 – 이명원 -
내 몸은 너무 오래 서있거나 걸어왔다. - 이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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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한국소설, 이문구,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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