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1. 초소성(Superplasticity)이란? 재료가 네킹(necking)을 일으키지 않고 엿모양으로 균일하게 늘어나는 현상을 초소성(超塑性, superplasticity)이라 한다. 또한 고온에서 플라스틱과 같은 성형성을 갖는 금속으로 초소성 영역에서는 매우 낮은 유동응력으로 우수한 연성을 갖고 있다. 이 초소성 상태가 재료의 미세균일조직(평균결정립경이 10μm이하)의 미시적 제어와 높은 온도(절대온도 표시로 융점의 절반이상)와 적절한 변형속도 등의 역학적 조건이 주어진 경우에 발현된다. 금속을 변형시키는 온도․속도를 적당히 선택함으로써 보통의 몇 십배에서 몇 천배의 연성(초소성)을 나타내는 합금으로서 물엿처럼 늘어나 형태를 만들기 쉬우므로 복잡한 형상의 것을 만들 수 있다. 초소성 합금에는 결정을 미세화하여 만드는 미세립 초소성합금과 결정구조의 변화를 이용하여 만드는 변태 초소성 합금이 있다. 실용합금으로는 아연․22%알루미늄합금 등 미세립형이 많고, 초소성 니켈기합금은 주로 모양이 복잡한 터빈의 동익(動翼, moving blade) 등의 제조에 쓰인다. 하고 싶은 말 키워드 응용범위, 초소성, 범위, 재료, 초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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