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3일 월요일

무지개여신 영화감상문

무지개여신 영화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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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여신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겉으로 보기에는 완벽해 보이는 사람도 알고 보면 저마다 이런저런 사소한 단점들을 하나, 둘 가지고 있다. 하지만 드라마나 영화 속 남자 주인공들은 다르다. 그 속에는 현실에서 채울 수 없는 여자들의 이상을 대변하는 백마 탄 왕자님들이 존재 한다. 훤칠한 키에 영화배우와 같이 완벽한 얼굴, 경제적 능력까지 갖춘 그들은 그 완벽한 배경에도 불구하고 평범한 여자에게 순애보를 바친다. 이런 완벽한 남자라면 사랑에 빠지지 않는 것이 이상할 정도다. 물론 이것은 전적으로 미디어가 우리에게 선물하는 판타지에 불과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현실에 그런 완벽한 남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백마 탄 왕자님 역시 동화 속에서나 존재하는 것처럼.

엄연히 한 영화의 남자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토모야는 그야 말로 '지극히 평범하다'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남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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