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스토리 2. 플롯 3. 인물 4. 사건 5. 시공간적 배경 6. 주제와 모티프 7. 초점화와 서술 8. 묘사와 대화 본문 1. 스토리 고통을 신의 축복으로 여기는 사람들. 행복한 영혼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 인도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인도의 다큐멘터리를 찍으러 간 '나'는 인도의 실체를 확인한 후 갈등에 시달린다. '나'가 직접 본 인도는 계급사회에서 무참히 무시당하고 살아가는 사람들, 사람을 태우고 난 후 검게 그을린 살점을 물고 다니는 개, 그런 세계 속에서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뿐이었다. '나'는 거기서 받은 정신적 갈등으로 인해 신장병에 걸리는 육체적 고통까지 느끼게 된다. 그런 '나'를 지켜보던 '나'의 애인 '수명'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의 치료를 위해 애쓴다. 아이러니하게도 결국 '나'는 사람이 아무렇지도 않게 죽어나가는 사건을 목격해 병에 걸렸지만 사형수의 신장을 기증받고 병을 회복한다. 그 이후 '나'는 죽고, 죽이는, 피 튀기는 분쟁지역을 찾아다니며 다큐멘터리를 찍는다. 누군가를 죽이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자기 자신이 살기위해 또 누군가를 죽였던 잔인하고 아이러니 한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기 위해. 그래서 '나'는 바그다드로 향한다. 2. 플롯 1) 시간 순 (현재:A, 과거:B) a1. 호텔 로비에서 에스프레소를 마시며 수명을 떠올림. '나'는 서울을 그리워함. a2. 강 국장에게 팔루자에서 찍어온 필름을 보여줌. a3. 집으로 돌아와 헤어진 연인인 수명의 흔적을 찾음. b1. 신장이식을 위해 외국으로 떠났던 일을 떠올리고, 기억을 지우고 싶어 함. a4. 수명과 함께했던 일상과 헤어지던 때를 생각함. b2. 촬영차 간 인도의 참혹상을 보고 병이 발병해 수명과 함께 일찍 귀국함. b3. 억울하게 죽은 비제이의 엄마를 목격, 인도의 현실을 왜곡할 수 없다며 윤 피디와 논쟁함. a5. 태수에게서 수명이 출장을 갔고, '나'의 행방을 물었음을 알게 됨. b4. 분쟁지역으로 가는 '나'를 말리던 수명이 결국 떠나감. b5. 건강이 악화되자 닥터 문에 의해 새로운 이식 가능성을 알게 됨. b6. 수술을 받게 될 낯선 병원에 도착함. a6.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을 수상함. 키워드 나무, 정미경, 분석, 정미, 무화과 |
2016년 5월 26일 목요일
정미경 `무화과 나무 아래` 분석
정미경 `무화과 나무 아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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