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Blaise de Monluc 2.Blaise de Monluc의 전쟁 참여 3.회상록의 탄생 배경 4.회상록 <Memoires> 5.회상록의 평가 및 영향 본문 1.Blaise de Monluc 몰락하던 명문가 몽테스큐가 중 한 분가의 맏아들로 출생. 로렌스 궁정의 시중으로 성장 출세를 위해 고향을 떠나 군인이 됨 16세부터 전쟁에 출정 Blaise de Monluc의 전쟁 참여 1544년 체레솔레 전투에서 대승리. 1555년 씨엔느의 총독으로서 영웅적인 방비전에 이름을 떨침. 1562년 규엔느의 총독으로서 고향에서 신교도들에 맞서 싸움. 1570년 전쟁 중 총알을 맞아 얼굴 반쪽을 잃음. 1574년 앙리 3세에 의해 드디어 원수로 진급 1574년 은퇴하여 마침내 프랑수와 1세, 앙리 2세, 샤를르 9세를 섬기며 50년간의 종군생활을 마침. 회상록의 탄생 배경 1560~1598년 종교전쟁(위그노 전쟁) 프랑스 개신교(위그노) VS 로마카톨릭 교도 보주수의 기득권 VS 부르주아 세력 1598년 앙리 4세 낭트 칙령 선언 신교도들에게 예배의 자유를 인정 근 40년간의 전쟁으로 나라는 황폐화, 경제는 파탄. 동시에 문학에도 큰 변화 풍자시, 회상록, 논설문 발전 회상록은 필자가 자신의 생애와 관련된 역사적 사건을 기록한 것 Blaise de Monluc 는 바로 이 회상록에서 대표적인 작품<memoires>를 남기게 되었다. 1521~1576년까지의 일을 서술 사후 1592년에 출판 몽뤽의 군대 체험을 50년 동안 집적해 놓은 한 편의 대하소설 군인들의 성서 (la Bible du Soldat) 7권으로 이루어짐 1~4권 : 16세에 출전 - 이탈리아 야전까지의 경험 5~7권 : 종교 전쟁 때의 기엔느의 내란 기록 "내가 지난 곳은 곧 알 수 있다. 길가의 나무에 표식이 보이니까. 교수형 밧줄의 1명은 100명 시체보다 사람을 놀라게 한다." -작자의 사나운 군인으로서의 일면 이야기와 주석으로 이루어짐 이야기 부분 - 군인으로서의 삶, 군사준비, 전략과 분쟁 상세한 주석 -"이 책은 지식인을 위한 책이 아니다. 그들에게는 역사가들의 책이 충분하다. 이것은 군인들을 위한 책이다." -군인의 마음을 꿰뚫어 봄 -양심과 규율, 충성의 자존심에 충만 -종교전쟁의 처참한 광경 키워드 de, Monluc, Blaise, 회상록 |
2017년 4월 8일 토요일
Blaise de Monluc `회상록`
Blaise de Monluc `회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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