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9일 월요일

일본의 전통문화 일본의 의식주와 전통예술

일본의 전통문화 일본의 의식주와 전통예술
일본문화의 이해[2].hwp


본문
기모노(着物) 의
기모노(着物)는 일본의 전통 의복으로 와후쿠(和服)라고도 한다. 일본에 서양 의복이 보급되기 이전, 일본인은 의복을 '입는(着) 것(物)'이라는 의미로 기모노라고 불렀다. 따라서 당시에 기모노라는 용어에는 일본문화와 서양문화를 구별하는 의미가 없었다. 그러나 메이지시대 이후, 서양 의복을 입는 사람이 늘어나기 시작하자 서양 옷과 구별하기 위해서 일본 고유의 의복을 '일본(和)의 옷(服)'이라는 의미로 와후쿠라 부르게 되었다. 현재에는 일본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와후쿠보다는 기모노라는 용어가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기모노는 펼쳐놓으면 한 폭의 그림과 같이 평면이 된다. 나가기(長着)라는 긴 원피스형태로, 옷에 단추나 고름이 달려있지 않기 때문에 히모(紐)라는 끈과 오비( )라는 허리띠로 옷을 고정시킨다. 겨드랑이가 트인 점도 양복이나 한복과는 다른 점이다. 기모노는 기혼 여성인지 미혼 여성인지, 정식 방문인지 가벼운 외출인지 등에 따라 옷 모양이나 옷감의 종류, 색깔, 입는 법 등이 다르다. 여성용 기모노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후리소데, 도메소데는 정식 예복이고, 호몬기, 이로무지, 쓰케사게는 준예복, 고몬, 쓰무기, 유카타는 캐주얼한 기모노이다. 이 중 후리소데(留袖)는 소매가 무릎 아래까지 긴 것이 특징으로 미혼 여성의 제1예복이고, 도메소데(留袖)는 가문의 문양이 들어간 소매가 짧은 기모노로 기혼 여성의 제1예복이다. 가장 일반적으로 입는 것은 호몬기(訪問着)와 한가지 색으로 된 이로무지(色無地)이고, 유카타(浴衣)는 여름용 기모노이다.

다도(茶道) 식
일본의 다도(茶道)는 일정한 양식에 따라 손님에게 차를 대접하는 행위로, 일명 차노유(茶の湯)라고도 한다. 다실(茶室)이라는 전용 공간에서 다도구(茶道具)를 사용하여 손님에게 차를 만들어 대접하는 주인(亭主)과 정해진 절차에 따라 차를 마시며 다도구를 감상하는 손님이 함께 만들어가는 전통예술의 한 형태이다. 다도는 때때로 대본이 없는 연극이라고 일컬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따로 무대를 마련하지 않고 연기자(주인)와 관객(손님)이 같은 평면(다실)에 앉아 함께 다회라는 작품을 창조해 나간다. 이 과정을 통해서 주인과 손님은 일체감을 느낄 수 있다.

참고문헌
참고자료-http://www.leejisun.com/ -이지선의 전통문화
http://krdic.naver.com/각문화제이름 -네이버 어학사전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일본문화, 문화, 이해,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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