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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정규직과 비정규직은 안정된 직장생활을 하느냐, 마느냐의 차이로 끝나지 않는다. 정규직에 비해서 비정규직은 똑같은 일을 하지만 많은 제약을 가지면서 살아야 한다. 사람들의 인식에서부터 시작해서 임금, 처우 등 많은 부분에서 차별을 받는다. 그러나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이런 것을 이겨가면서 일을 한다. 먼저 영화를 보기 전에 이 영화가 실제 있었던 일을 재구성했다는 점을 알고 보면 그 당시의 상황과 지금의 노동시장이 전혀 다르지 않음을 알 것이다. 하고 싶은 말 비정규직 영화 카트 영화감상문, 감상문입니다. 키워드 마트, 카트, 영화감상문, 비정규직, 감상문, 비정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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