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영화 '미쓰백'은 아동학대 문제를 담고 있다. 다소 무거운 주제지만 영화는 관객을 배려한 듯 의외로 재미있게 연출되어 큰 부담감 없이 감상할 수 있다. 주인공 백상아는 어린 시절 엄마로부터 받은 아동학대로 인해, 어른이 된 후에도 그 상처를 치유 받지 못한 채, 세상과 철저히 담을 쌓고 외롭게 살아가는 캐릭터이다. 여기 또 하나의 상아가 있다. 상아의 삶에 들어온 김지은은 친부와 친부의 애인으로부터 아동학대를 받고 있는 9살 여자 아이다. 얼굴과 몸은 온통 상처투성이다. 상아의 삶만큼이나 고단해 보인다. 어떻게 아이를 저 지경으로 만들 수 있지 라는 생각을 나만 하지 않은 것 같다. 적지 않은 관객들이 놀라움의 작은 탄식을 내뱉는다. 아마도 유년기 비슷한 경험을 해본 사람이라면 남의 일 같지가 않을 것이다. 하고 싶은 말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오타가 없습니다. 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문단 모양(왼쪽 여백 0, 오른쪽 여백 0, 줄간격 160%) 글자 모양(바탕글, 장평 100%, 크기 12 pt, 자간 0%) 키워드 미쓰백감상문, 영화미쓰백, 영화미쓰백감상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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