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1945년 - 1948년대 : 참정권 운동 2. 1948년 - 1970년대 : 여성의 소극적 정치참여 1) 1948년 - 1960년 2) 1960년대 - 1970년대 3. 1980년 - 1987년대 : 여성운동의 조직화 4. 1987년 이후 - 현재 : 여성의 정치세력화 시기 5. 여성정치 참여를 위한 방안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 Ⅱ. 본론 1. 1945 - 1948년대 : 참정권 운동 일제 통치하에서 여성들은 남편과 아들을 징병 보내거나 딸을 정신대로 보낼 수밖에 없었고 일제 식민지의 여성으로써 노동력을 팔아 가족을 지키며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하며 살았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이 되자 여성들은 해방의 기쁨과 함께 새로운 국가를 세우는데 있어서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보게 된다. 그래서 여성계에서는 해방이 되자마자 재빠르게 여성운동을 펼치기 시작했다. 이처럼 광복은 그 당시 여성들에게는 단순한 기쁨 그 이상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이 시기의 여성의 단체 활동은 정치노선에 따라 좌우익으로 나뉘어 민주, 공산 계열로 극적인 양상을 보였다. 1) 좌익 (1) 건국부녀동맹 해방이 되고나서 가장 먼저 결성 된 것이 건국부녀동맹 이다. 황신덕, 박순천, 유각경, 허하백, 박승호 등 5명을 위원으로 하였는데 이들은 근우회(1927-1931)를 비롯한 좌익과 우익 여성운동 단체의 참여자들, 농촌계몽운동 및 여성 교육운동 등에서 활약했던 지도적 여성들이며 일제말기에 어쩔 수 없이 친일을 한 이들도 포함되어있다. 즉, 건국부녀동맹은 해방된 조국에서 여성 문제와 새로운 국가를 세우는 것에 대해 기여하기 위한 뜻으로 한 마음이 되어 모였던 것이다. 이들의 목표와 활동의 방향은 건국부녀동맹의 선언서와 강령에 나와 있다. 일제 아래서 군국적 자본주의와 봉건적 유제의 이중적 질곡 밑에서 여지없이 여성의 인간권리가 짓밟혔으므로 전 국민 해방을 목표로 한 여성해방을 이룩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러나 건국부녀동맹의 일부 우익 성향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이 곧 탈퇴를 하여 1945년에 한국애국부인회 를 만들면서 당시 여성단체들의 좌우익 이념 간 대립되는 상태가 이어졌었다. (2) 조선부녀총동맹 우익 여성 지도자들이 탈퇴한 후 건국부녀동맹은 조직을 다시 편성해야겠다고 느끼고 새롭게 결성한 단체가 바로 조선부녀총동맹 이다. 조선부녀총동맹은 민주주의 정부를 수립하여야만 진정한 여성해방을 이룰 수 있다고 믿고 적극적인 정치 활동을 했으며 부녀들의 문맹퇴치와 정치 사회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였다. 참고문헌 김원홍, 해방 후 한국여성의 정치참여 현황과 향후 과제, 한국여성개발원, 2001 김종숙, 여성과 사회, 한국문화사, 2003 박용옥, 한국 여성 근대화의 역사적 맥락, 지식산업사, 2001 손승영, 한국 여성운동의 변천과 특수성, 동덕여자대학교 한국여성연구소, 1998 이승희, 사회주의, 페미니즘, 한국의 여성해방, 한울, 1992 이승희, 여성 운동과 정치이론, 녹두, 1994 홍두승, 한국사회 50년 사회변동과 재구조화, 서울대학교출판부, 1997 박경옥, 한국여성운동의 이념 연구: 신사회운동과 여성운동의 접목을 중심으로, 동의대학원석사학위논문, 2005 박혜자, 여성의 정치사회참여와 새시대의 역할, 한국행정학회 2000년도 기획세미나 국제포럼 발표논문집, 2000. 가우리 학문 공동체 http://cafe.naver.com/gaury 신라대학교 여성문제연구소 http://lotus.pwu.ac.kr/~womoff 하고 싶은 말 해방 후 한국 여성의 정치 참여에 대한 과제입니다. 다양한 자료와 문헌을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참정권 운동, 여성의 정치참여, 여성운동의 조직화, 조선부녀총동맹, 한국독립촉성부인회 |
2016년 8월 31일 수요일
해방 후 한국 여성의 정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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