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비출혈 시, 응급 처치 2. 코피가 났을 때 응급처치 순서. ● Discussion ● Reference 본문 1. 비출혈 시, 응급 처치 코피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자. 비출혈은 실생활에서 비교적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코피'라고 표현되는 코질환의 하나이다. 일반인들은 흔히 과로의 상징으로 알고 있기도 하고 과도하게 코를 파면서 코 점막에 상처가 나면서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다. 대부분의 경우 비교적 잘 지혈되나 간혹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거나 입원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비출혈은 크게 비강의 전방에서 출혈이 발생하는 전방 비출혈과 비강의 후방에서 출혈이 생기는 후방 비출혈로 나뉜다. 전방 비출혈의 경우 지혈이 어렵지는 않으나 소량의 출혈이 자주 반복되는 경우로 대게 어린이나 젊은 성인들에게 많다. 후방 비출혈의 경우는 주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 다른 의학적인 문제를 동반한 고령자들에게 잘 생기고 지속적이고 심한 출혈로 인해 입원을 요하는 경우가 많다. 후방 출혈은 드물지만 저혈압이나 기도 흡인 등으로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다. 비출혈은 보고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여름에 가장 감소하고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겨울에는 감기 등 비강 내 염증이 흔하고 온도, 습도변화가 심해서 비강 내 점막이 쉽게 건조해지며 이러한 비강 점막 상태가 비출혈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된다. 동맥경화증이 있는 비혈관이 겨울철의 찬 외기 및 낮은 습도 때문에 빈번이 파열되는 점도 원인으로 지목된다. 또한 기온, 기압, 습도변화가 심한 계절일수록 발생 빈도가 높다고 보고되어 기상의 변화도 비출혈의 중요한 원인으로 생각된다. 대부분의 비출혈은 전방 비출혈이다. 전방 비출혈이 흔한 이유 중 하나는 Kiesselbach 혈관총이 비강 전방 비중격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는 여러 동맥들이 얽혀 풍부한 혈관분포를 이루기 때문에 이곳의 혈관에서 쉽게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국내 보고에 따르면 전방출혈이 약 90%, 후방 출혈이 약 10%정도로 나와 있으며 전체 출혈 중 Kisselbach 혈관총의 출혈이 약 60%정도 차지한다. 참고문헌 1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23/2012112300887.html 2 http://www.vitaminmd.co.kr/renew/disease/detail.md?articleid=2512&diseaseid=000i7&submenu=all 3 Kasper DL, Braunwald E, Fauci AS, Hauser SL, Longo DL, Jameson JL, et al. Harrison 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 18th edition: McGraw-Hill; 2005. 4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응급의학교실. 응급구조와 응급처치 6th edition: 군자출반사; 2013. p157-8. 5 http://health.mw.go.kr/HealthInfoArea/HealthInfo/View.do?idx=3340 키워드 코피, 비출혈, 출혈, 전방, 후방, 경우 |
2016년 8월 29일 월요일
PBL 비출혈 응급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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