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머리말 2. 貴族制說 3. 官僚制論 4. 門閥社會論 5. 맺음말 참고문헌 본문 머리말 1. 머리말 고려사회의 성격과 관련하여 기존 사학계에서는 이 시기를 귀족사회로 보는 관점이 지배적이었다. 고려사회의 성격규명에 대한 연구는 일제시대부터 안확과 손진태에 의해 고려사회 귀족제설이 제기된 후 70년대에 들어서며 이기백과 변태섭 등으로 이어지던 학설은 학계 내에서 통설로 간주되었다. 하지만 박창희에 의해 집중적으로 비판됨과 동시에 고려사회는 관료제사회였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기존 통설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새롭게 제시된 관료제사회론과, 그와 더불어 고려사회가 전형적 귀족사회도 실제적 귀족사회도 아니였으며 오히려 문벌사회로 보는 것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주장하는 유승원의 연구까지 고려사회의 성격 규명에 관한 여러 연구들이 존재하고 있다. 본고에서는 이러한 논쟁 속에서 귀족제설과 관료제론 등 각각의 견해가 주장하는 귀족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고, 그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겠다. 참고문헌 박창희, 1977「高麗時代 貴族制社會說에 대한 再檢討」『白山學報』23 , 1973「高麗時代 官僚制에 대한 고찰」『歷史學報』58 김의규, 1973「高麗官人社會의 性格에 대한 試考」『歷史學報』58 , 1985「硏究의 推移와 成果의 槪要」『高麗社會의 貴族制說과 官僚制論』 박용운, 1933「고려사회 지배성격의 성격론」『한국사』12 , 1998 1999「高麗는 貴族社會임을 다시 논함 (上,下)」『韓國學報』93,94 , 1977「고려 가산관료제설과 귀족제설에 대한 검토」『史叢』21,22 김용선, 1992「高麗 貴族社會 成立論」『韓國社會發展史論』 유승원, 1997「고려사회를 귀족사회로 보아야 할 것인가?」『역사비평』36 채웅석, 2002「고려시대의 신분제」『한국전근대사의 주요 쟁점』 키워드 귀족, 사회, 고려사회, 고려, 귀족제설, 관료제 |
2016년 9월 24일 토요일
고려사회의 귀족제설과 관료제론
고려사회의 귀족제설과 관료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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