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이론적 논의 1. 다수자와 소수자: 데모스의 형상 없음 2. 소통과 갈등: 민주주의의 아르케 없음 3. 민주주의, 다수성의 정치에서 소수성의 정치로 4. 평가 5. 다문화 사회로의 논의의 전개 Ⅱ. 현실적 논의 : 현실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1. 외국인 범죄 2. 견해표출 루트의 부족 3. 국제결혼 4. 혼혈아 문제 5. 언어의 문제 6. 유학생의 일자리 문제 Ⅲ. 결론 본문 -데모스의 형상 없음은 "차이화" 내지 "차별화"의 요소들을 민주주의가 적극적으로 받아들인다는 의미 -다름이 그름이 아닌 다름 자체로 인정 -이러한 요소들을 민주주의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세계의 생성과 변화, 다양성에 대한 긍정이 가능 1. 다수자와 소수자 : 데모스의 형상 없음 플라톤 : 민주주의의 형상 없음은 '단순한 형상들의 잡탕' <플라톤과 현대 민주주의론자의 사람에 대한 인식> 플라톤 -데모스는 우매한 대중 -데모스를 계몽하고 인도 하는 인도자(guardian) 로서 철인 군주(philosopher king)의 필요성 주장 키워드 해결방안, 다문화사회, 소수자, 다문화사회의, 민주사회 |
2017년 8월 9일 수요일
사회학 민주사회와 행정-다문화사회의 다수자와 소수자, 소통과 갈등 문제점과 해결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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