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8일 금요일

인지심리학 정서가 기억에 미치는 영향

인지심리학 정서가 기억에 미치는 영향
[인지심리학] 정서가 기억에 미치는 영향.pptx


목차
1.실험 주제
2.실험 가설
3.이론적 배경
4.선행연구
5.실험방법
6.실험결과
7.결론


본문
실험 가설
긍정적인 정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부정적인 정서를 가지고 있는 사람 보다 단어를 더 잘 기억할 것이다.
긍정적인 정서를 가진 사람은 긍정단어를, 부정적인 정서를 가진 사람은 부정단어를 더 잘 기억 할 것이다.

이론적 배경
기분 일치 효과 : 현재의 기분과 일치하는 정보를 더 잘 기억한다. 행복한 기분이면 불행한 정보보다 유쾌한 정보를 더 잘 기억한다. 슬프고 침울할 때에는 부정적인 사건을 더 잘 기억한다.

- 의미 연결망 이론 (Bower G.H) : 특정 정서는 기억 속에 특수한 마디로 저장되어 있어 일정한 역치 이상의 자극이 주어지면 이 마디가 자동적으로 활성화 된다고 한다. 정서마디의 활성화는 기억망조직을 통해 사상마디로 확산되어 특정정서와 연결되어 있는 기억내용의 인출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참고문헌
우리 교과서
Margaret W. Matlin, 「인지심리학」, 박학사, 2007, P.167
Lee, Angela Y, 「 The Effects of Positive Mood on Memory 」, Journal of Consumer Research, 1999
저자,「책 제목」, 출판사, 출판연도, 참고한 페이지 수


키워드
인지심리학, 심리학, 영향, 인지,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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