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서론 1. 지역현황 2. 선정이유 Ⅱ. 본론 1. 지역사회의 문제 2. 개입목표 3. 활용가능 자원(집단) 4. 실천모델과 해결책 본문 Ⅰ. 서론 1. 지역현황 (1)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의 현황(문제 지역) 1)일반현황 대림동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법정동이다. 면적은 2.04㎢, 인구는 6만 8071명(2008)이다. 동쪽으로 동작구 신대방동, 서쪽으로 구로동, 남쪽으로 가리봉동, 북쪽으로 도림동과 접해 있다. 대림동은 대림1~3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족 중국동포들에게 '따린똥'(大林洞)으로 불리는 영등포구 대림동은 인근 구로공단과의 근접성, 비교적 싼 전월세, 2호선과 7호선이 환승되는 대림역 등 편리한 입지여건 덕에 하나의 타운이 형성되어 중국계 외국인수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 1997년도에 총 2천여 명에 불과했던 영등포구 외국인 수는 이후 10년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2006년도에 2만 명을 넘어섰으며, 현재 전국에서 제일 많은 약 3만 5천명이 살고 있다. 그중 대림동에만 30%인 1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 등록하지 않고 사는 실거주자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 때문에 생활, 문화적 차이로 인해 조선족과 원주민들 간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대표적인 갈등으로는 쓰레기 불법투기, 고성방가, 치안불안 등이 있으며, 이에 더하여 최근에 증가하고 있는 불법 도박장(활동실)이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2)문제점 ①쓰레기 불법투기 영등포구에 거주 중인 중국동포 및 외국인 주민들의 쓰레기 배출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인해 일반봉투에 쓰레기를 채워 버리는 등의 상습적인 무단투기가 성행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영등포구의 말에 의하면 외국인 밀집지역인 대림동 신길동 일대에서 지난 한해 적발된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건수는 1810건으로, 영등포구 전체 단속 건수의 67%를 차지한다고 한다. ②슬럼화가능성 대림동은 대한민국에서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대림동 주민 5명중 1명은 조선족이고 특히 대림2동은 조선족 밀집도가 높다.(3명중 2명은 조선족) 대림동은 서울 시내 순환선인 2호선이 가깝고 집값이 저렴하며, 현재 구로디지털단지역, 신림역, 건대입구역 등 2호선 주변으로 차이나타운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에 조선족 최대거주지가 되고 있다. 원주민들의 외국인 거주자에 대한 생각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긍정적인 측면과 지역사회의 슬럼화 가능성에 대한 위기감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조선족이 아니라면 이 동네 지하방이나 옥탑방은 세입자를 찾기 어려울 것이고, 재래시장도 활기를 잃었을 것이라는 데 주민들 사이에 이견은 없다. 그러나 동네 이미지가 나빠지고 있다는 우려 역시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키워드 외국, 외국인, 지역, 대림동, 대림, 조선족 |
2016년 8월 20일 토요일
다문화밀집지역의 외국인 범죄 문제 고찰
다문화밀집지역의 외국인 범죄 문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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