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엊저녁 : 단어의 끝모음이 줄어들고 남은 자음이 앞의 음절 받침으로 간 경우로 어제저녁의 준말이다. 솔찬히 : 상당히, 제법이라는 뜻의 전라도 사투리로, 표준어로 수월찮이라고 쓴다. 인제 : 이제에 이르러.¶ 인제 오니?/인제 막 가려는 참이다./인제 생각하니 후회가 된다./그의 나이가 인제 갓 스물이라니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다. 정식이에요, 식사예요. 맞는표기 서술격 조사 '이다'의 어간 뒤에 '-에요'가 붙은 '-이에요'는 체언 뒤에 붙 는데 받침이 없는 체언에 붙을 때는 '-예요'로 줄어들기도 하며, 줄어들기 전의 형태인'-이에요'의 형태로도 쓸 수 있다. 받침이 있는 체언 뒤에서는 '이에요'가'예요'로 줄지 않고, 원래 형태대로 쓰인다. 키워드 학술답사, 맞춤법, 오류, 학술, 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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