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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책은 나는 누군인가, 돈이 세계의 전부인가, 무엇을 위해 일을 하는가 등의 조금은 추상적인 내용들을 다루고 있는데 이런 내용은 늘 고민하지만 결국 해답을 찾기도 전에 금방 답을 찾기를 포기하곤 하는 질문들이었고, 그렇기에 책을 읽으면서 내 삶에 대해 깊숙이 고민해 본적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나쓰메 소세키와 막스베버는 근대를 살았던 인물이었지만 현대를 내다볼 수 있는 선지식을 가진 사람들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이 담고 있는 여러가지 질문에 대한 그들의 견해는 내게 큰 조언이 되어 주었다. 하고 싶은 말 학교 독서 감상문 대회에서 당선 되었던 글입니다. 키워드 나쓰메소세키, 막스베버, 생각, 사고, 힘, 근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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