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작품 속 역사를 통해 바라보는 오늘날의 현실 2. 역사를 이끌어 온 일반 민중이 주는 메세지 3. 독자가 판단하는 역사와 성장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 Ⅰ 서론 김소연 작가는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삶은 지극히 평범했으며 실제로 우리가 만나본 그녀의 현재 모습 역시 평범한 주부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 그녀가 지금까지도 꾸준히 동화를 쓰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을까. 결혼 후 심하게 겪었던 산후우울증으로 인해 아이에게 미워하는 마음을 가졌던 그녀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아이에게 사과를 하고자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이후 그 글이 2004년 샘터 문학상 동화부문에 대상으로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게 되었다. 참고문헌 김소연, 『꽃신』, 서울: 파랑새, 2008. 김소연, 『명혜』, 파주: 창비, 2013. 김소연, 『야만의 거리』 파주: 창비, 2014. 강숙인, 「역사에서 건져 올린 세 가지 이야기」, 『창비어린이』3, 창작과 비평사, 2008. 김영미, 「명혜! 이름을 찾아 떠나다」, 『창비어린이』3, 창작과 비평사, 2008. 조태봉, 「야만의 시간을 건너는 법」, 『어린이와 문학』, 창작과 비평사, 2014. 키워드 비, 문학, 아동문학, 김소연, 인문, 작가 |
2017년 10월 1일 일요일
인문 아동문학 작가 `김소연` 작가론
인문 아동문학 작가 `김소연` 작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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