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7일 토요일

한국무교의 이해-`여고괴담` 시리즈를 통해 본 귀신에 대한 담론

한국무교의 이해-`여고괴담` 시리즈를 통해 본 귀신에 대한 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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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본론(1) - 귀신의 탄생:
본론(2) - 두 세계:
본론(3) - 귀신은 기억으로 시작되고 믿음으로 존속한다.
본론(4) - 영매:
본론(5) - 죽은 자와 산 자의 화해:
결론:



본문
서론:
인생은 언제나 시작과 끝이 불분명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사건의 시작과 끝을 확인하고자 소설이나 연극, 영화 등의 미디어를 만들고, 본다. 이처럼 영화가 시작과 끝이 존재하는 완결구조를 가진 대상물이라는 점에서 공포영화는 귀신의 탄생부터 끝까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본 고는 그중에서도 1998년부터 현재 2009년까지 꾸준히 제작되어온 한국의 공포영화 <여고괴담> 시리즈를 통해 그 안에 나타난 귀신에 대한 담론과 그에 따른 무교와의 교집합을 분석한다. 여고괴담은 1998년 박기형 감독의 여고괴담1을 시작으로 2009년 여고괴담-다섯 번째 이야기까지 매년 흥행의 정도는 다르지만 '신인 여배우의 등용문'으로 불려질 만큼 하나의 문화적 아이콘으로 확고히 자리 잡은 영화이고, '한국적 스릴러의 전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때문에 정당성과 객관성 측면에서 한국의 귀신에 대한 연구 자료로서 적합성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된다.




참고문헌
여고괴담1, 박기형, 1998.
여고괴담2, 김태용,민규동, 1999.
여고괴담3, 윤재연, 2003.
여고괴담4, 최익환, 2005.
여고괴담5, 이종용, 2009.
귀신과 트라우마, 윤혜신, 지식의 날개, 2010.
학교엔 귀신이 산다-<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연세대 미디어아트 연구소, 이가서, 2004.
처녀귀신, 최기숙, 문학동네, 2010.
우리에게 귀신은 무엇인가?, 이찬수 외, 모시는 사람들, 2010.



키워드
여고괴담, 한국무교, 한국무교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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