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안전교육의 필요성 2.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3. 코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4. 이물질을 삼켰을 때 5. 귀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6. 참고 본문 모래, 먼지, 흙 철조각, 못조각, 쇳가루 향수 및 스프레이 뜨거운 기름이 튀긴 경우 눈에 해로운 화학물질 (ex. 세제, 표백제, 메니큐어, 접착제 등) 주부 한모씨(34세)는 얼마 전 아찔한 경험을 했다. 4살 아들이 순간접착제를 가지고 놀다 내용물이 눈에 들어가 눈이 붙었던 것. 한씨는 아이가 실명이 되지 않을까 걱정하며 급히 병원으로 갔다. 다행히 응급처지와 치료로 아이는 이상이 없었다. 순간접착제로 인해 생긴 외상환자의 유형은 속눈썹이나 눈꺼풀이 붙는 경우가 가장 흔하고, 접착제가 눈에 들어가 각막상피에 화학적 화상을 입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순간접착제가 눈에 튀어 일어난 사고의 후유증은 대부분 걱정하는 것보다 크지 않은 편이다. 안약으로 오인한 사고 등 접착제가 안구에 직접적으로 들어갔을 때에는 각막상피에 화학적인 화상을 입을 수도 있다. 눈에 일반 접착제가 들어가면, 우선 생리식염수 등 깨끗한 물로 접착제가 모두 씻겨 나올 때까지 씻어내야 한다. 하지만 순간접착제는 응고시간이 짧아 각막의 일부분에서 즉시 굳어버려 섣불리 물로 씻어내려 하면 고형화된 접착제가 물에 의해 밀리면서 정상 각막에 상처를 줄 수 있으므로 바로 병원으로 가서 접착제를 안구에서 안전하게 분리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한다. 화상을 입어 상피가 결손된 각막이나 결막부분은 항생제 안약을 넣으며 치료하면 일주일 정도면 완치 가능하다. 황인교 기자 asdf@clubcity.kr 입안 이물질 제거 시 손가락 끝으로 이물질을 잡으려다가 자칫 이물질을 안쪽으로 밀어넣을 수 있으므로 손가락을 입안 측면으로 깊숙이 넣은 다음 밖으로 끌어내는 방법이 바람직하다. 이물질이 눈에 보이지 않거나 깊숙한 곳에 있는 경우 꺼내기를 억지로 시도 하지 않는다. 참고문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05&aid=0000001543 국민일보, 어린이 안전사고 대처요령, 이영미기자, 2000-10-29 16:24 : http://www.clubcity.kr/news/articleView.html?idxno=67868 시티신문, 순간접착제 안전사고 대처요령, 황인교 기자, 2010년 12월 08일 http://healthtory.kr/190 하나이비인후과 병원 http://www.choboblog.com/112 연세, 윤 이비인후과 의원http://blog.naver.com/mirstorm1/110041497056 파주소방서 법원 119 안전 네이버 백과사전 - 눈의 응급처치 eye emergency care http://blog.naver.com/lee700415/90105607847 수아수인맘 블로그 http://blog.naver.com/poetry01/70004419141 예당 블로그 http://blog.naver.com/ysemt73/150095171094 뤼님의 블로그 http://yunnni.tistory.com/38 http://www.iseverance.com http://www.gilhospital.com 키워드 아동간호학, 안전교육, 눈코입귀, 눈코, 입귀 |
2017년 10월 9일 월요일
아동간호학 안전교육 -눈코입귀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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