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4일 수요일

뜨거운 침묵

뜨거운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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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4학년이 된 이후 진로에 대한 여러가지 고민들에 휩싸인 나는 그 어느시기보다 쉽사리 치쳤고, 무엇을 해야겠다는 의지도 굉장히 약해진 상태였다. 그런 상태를 유지하다가 그 어떤 것도 하고싶지 않아 도망치는 심정으로

저자 백지연은 뜨거운 침묵, 영어 표현을 빌리자면 take a taep back, and leap forward라는 말을 누차 강조하며 자신에 대해 많이 알고, 올바르고 적절한 침묵을 할 것을 내게 말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말은 굉장히 확신에 가득 찬 어조였고 그 말들은 내 마음을 바늘로 찌르듯 경미한 자극을 주며 내게로 다가왔다.

하고 싶은 말
교내 독서 감상문 대회에서 뽑혔던 글입니다.

키워드
백지연, 뜨거운 침묵, 독서 감상문, 자기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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