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안녕하세요. 신랑 000군과 신부 000양의 주례를 맡게 된 000입니다. 앞서 사회자가 소개해주셨듯이 저는 신랑 아버지의 친구입니다. 오랫동안 알고 지내면서 집안끼리 서로 자주 왕래를 하는 사이다 보니 신랑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압니다. 신랑은 제게 딸이 있으면 사위 삼고 싶을 정도로 멋진 청년입니다. 물론 신부 또한 000군의 인생 동행자로서 부족함이 없는 참한 여성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선남선녀의 결혼식에 참석해주신 하객 여러분과 함께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줄 수 있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날씨도 더우니 신랑 신부에게 짧은 당부의 말로 주례사를 갈음하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 신랑 신부뿐 아니라 하객분들께도 기억에 남을 멋진 주례사로 결혼식이 빛날 것입니다. 오타가 없습니다. 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문단 모양(왼쪽 여백 0, 오른쪽 여백 0, 줄간격 160%) 글자 모양(바탕글, 장평 100%, 크기 12 pt, 자간 0%) 키워드 주례사, 최신주례사, 결혼주례, 결혼주례사, 결혼덕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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