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100세 시대라는 말이 있다. 과학기술과 의학의 발달로 인해 인간의 기대 수명은 과거에 비해 엄청나게 높아졌다. 특히 지금 10~20대들의 평균 기대 수명은 100세를 훌쩍 뛰어 넘어 120~150세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하지만 기대 수명이 높아졌다고 해서 과연 행복할까? 건강하지 못하고,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그것은 축복이 아닌 저주가 될 것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사는 것은 모두가 추구하는 미래일 것이다. 사람들은 나이를 먹으면 무언가를 하는 것을 꺼려한다. '내 나이에 어떻게 해.'라는 말로 자신이 어떤 일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정당화 한다. 이 책의 저자는 97세의 나이에도 왕성하게 글을 쓰며 강의도 하며 멋지게 살아가고 있다. 이 책 <백년을 살아보니>는 멋지게 삶을 살아가고 있는 한 철학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하고 싶은 말 직접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키워드 기대, 수명, 하지, 백년, 인해, 그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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