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I. 작품 개괄 II. 키워드로 보는 드라마 1. 맥주 2. 보온병 3. 판타지 III. 결론 본문 1. 맥주 <프라이스리스> 에서 맥주란, 말하자면 노동의 보람 , 일상의 원동력 이다. 때로는 노동의 동기 마저 되기도 한다. 미라클 보온병 사의 능력과 열정을 갖춘 영업사원이었던 긴다이치 후미오(기무라 타쿠라 분)는 기밀을 누출했다는 모함을 받고 어느 날 갑자기 회사에서 쫓겨난다. 씀씀이가 크고 경제관념이 투철하지 않던 긴다이치는 집까지 폭발해버리자 한순간에 홈리스가 된다. 하지만 특유의 초긍정 에너지로 큰 고민 없이 좌절 없이 잠은 공원에서, 식사는 무료급식으로 해결하며 버티는데 이 와중에 무엇보다 간절한 게 바로 시원한 맥주 한 캔이다. 고정된 수입이 있을 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사마시던 맥주가 이젠 버려진 깡통 주워서 팔고, 자판기 밑에 떨어진 동전을 기대하며 바닥을 훑어야 먹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 너무 먼 당신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그가 무언가 일 을 해냈을 때 제일 먼저 찾게 되는 것도 맥주, 사람들과 정을 나누는 것도 맥주다. 중략 2. 보온병 <프라이스리스>에서 보온병이란, 말하자면 구시대의 상징 인 동시에 미래를 꿈꾸게 하는 비전 이다.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의 테마 중 하나는 온고지신 이라고 느꼈는데, 그 메타포를 담고 있는 게 바로 보온병이다. 하고 싶은 말 일본드라마 감상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분석한 작품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작성했습니다. 키워드 일본드라마, 기무라타쿠야, 드라마감상문, 프라이스리스, 드라마 |
2018년 8월 20일 월요일
일본 드라마 프라이스리스 키워드 중심 감상문
일본 드라마 프라이스리스 키워드 중심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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