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세계가 돌아가는 이면에는 우리가 잘 몰랐던 신비로운 사건과 사실들이 많이 있다. 미국 전 국방부 장관인 도널드 럼스펠드는 "우리가 안다는 걸 아는 것과, 모른다는 것을 다는 것도 있지만, 모른다는 것조차 모르는 것들이 있다"고 말했다. 고영성, 신영준 작가의 <완벽한 공부법>에서 말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메타인지 학습법이다.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명확하게 아는 것부터가 공부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가 세계가 돌아가는 현상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변화의 기류에 편승하기 위해서는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 <세계의 이면에 눈뜨는 지식들>은 우리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또 다른 세계의 이면에 대해 눈을 뜨게 해주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하고 싶은 말 직접 읽고 쓴 독서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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