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우리는 후손에게 지금보다 더 살기 좋은 환경과 세상을 물려주고 싶어 한다. 이것은 우리가 가진 보편적인 욕구일 것이다. 과거에 우리 선조들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 인류는 여기까지 눈부신 문명을 이룩하며 진보해왔을 것이다. 그러나 과연 우리가 의도한대로 역사가 흘러갈까? 요즘 젊은이들은 경제적이나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워졌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이면을 들춰보면 결혼, 취업, 연애를 포기하는 N포 세대의 등장, 우울증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수저론에 따라 사회적 계급이 정해지고 그 굴레 속을 벗어날 수 없는 현실 또한 마찬가지다. 경제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여유가 없어지는 요즘 시대 청년들을 바라보면 과거에 비해 더 나아졌다고 볼 수 없는 것 또한 사실이다. 열심히 살아왔고 과거보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지만 왜 우리는 과거에 비해 사는 것이 더 팍팍해졌다고 느끼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이런 사회 현상들을 해결할 수 있을까? 이 책 <리얼리스트를 위한 유토피아 플랜>에서 그 힌트를 찾아보자. 하고 싶은 말 직접 읽고 쓴 독서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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