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3일 목요일

책 기독교강요요약, 기독교 강요,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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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 2권
칼빈은 1-3장까지의 인간의 소외 혹은 죄악의 상황을 묘사하고, 4-8장까지는 율법에 의한 죄의 규정을 소개하며, 그 나머지 9-17장 부분에서는 복음을 다룬다.

제 1장: 원뢰론: 전 인류는 아담의 타락과 반항에 의하여 저주를 받았고 원초적인 상태에서떨어졌다.
칼빈은 두가지 표준에 의해서 인간은 자기를 이해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는 인간의 이성이요,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특히 후자의 거울에 비추어 인간은 자기를 이해하여야 한다는 것이 칼빈의 신학적 인간 이해에 속하는 바, 하나님의 말씀의 표준 및 예수 그리스도를 표준으로 하는 하나님의 인간 심판이다.
타락한 인간은 불신앙의 불순종이 신앙과 순종으로 바뀌어 구원에 도달한다. 그런데 이 인간 회복은 하나님의 참 형상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지향한다. 이것이 다름 아닌 파괴된 하나님의 형상의 회복과정이다.
칼빈은 위의 원죄가 유전되기 때무넹 갓난아이 역시 하나님의 앞에서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만한 본성을 가졌다고 보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불결한 씨앗에서 태어났으므로 태어날 때부터 죄에 감염되어 있다. 우리가 이 세상에 나오기 전부터 우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더럽고 추하다.

제 2장: 인간은 의지의 자유선택 능력을 박탈당했고 비참한 노예상태에 묶여 있다.
칼빈의 아우구스티누스와 루터를 따라 구원과 하나님의 명령 수행에 관한 한 인간의 의지는 노예의지라고 역설한다. 그러나 이미 지적

키워드
요약:"기독교 강요", 기독교 강요, 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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