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8일 금요일

멋진 신세계 독후감

멋진 신세계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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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 책은 1932년 영국의 작가 올더스 헉슬 리가 출간한 디스토피아적 미래 소설이다. 우리는 이 세상 어딘가에 모든 사람들이 꿈꾸고 갈망하는 유토피아가 존재한다는 것을 믿고 있다. 그리고 그 유토피아 세상이 오기만을 가슴 한 곳에 간직하고 살아간다. 하지만 이 책 <멋진 신세계>에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유토피아도 사실 모든 것이 누군가로부터 조종당하고 통제되는 디스토피아 사회일 수도 있다는 섬뜩한 경고를 한다. 우리는 왜 이 책을 읽어야 하나. 조지 오웰의 <1984>에서 '빅 브라더'라고 불리는 절대 권력을 가진 자가 세상 모든 사람들을 감시하고 통제한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사회도 그렇다. 절대 권력을 가진 자들에 관한 소설과 영화가 많이 등장하고 있으며 곧 그것이 현실화되어 가고 있다. 그것에 가능한 배경에는 정보 통신과 인터넷의 발달이 있다. 이 소설은 우리가 질서와 규율, 또는 정의와 평등이라는 환상 속에서 디스토피아를 유토피아로 착각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쳐준다.


하고 싶은 말
직접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참고하시어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키워드
우리, , 세상, 디스토피아, 유토피아,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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