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3일 일요일

레포트라기는 뭐한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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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비리, 불량급식 등 근본적인 어린이집 대책 필요
요즘 뉴스나 언론매체를 보게되면 자주 접할 수가 있는 사회문제중 하나가 어린이집 문제가 아닌 듯 싶다. 요즘 어린이집에 대해서 안좋은 기사들이 연일 작성이 되고 - 폭행문제, 비리문제 ,급식문제가 - 사회적인 이슈로 대두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이 하루아침에 갑자기 폭발하듯이 나타난것일까? 아니다. 이것은 예견된 일이다. 1대 29대 300의 법칙 . 즉 하인리히의 법칙과도 비슷하다고 나자신은 생각이 된다. 지금의 이런일이 생기는 이유에 있어서는 과거의 일을 돌이켜 보는 것으로부터 시작이 되는데 과거에 어린이집 선생님들 문제가 사회적으로 엄청난 이슈가 되었고 그 이유는 그 당시에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유입이 되면서 벌어지게 된 예견된 결과라고 볼 수가 있을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하인드리 법칙처럼 MB정부 때에 이미 현재의 사태에 대한 조짐은 보이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를 캐치하고 바꾸기는커녕 무관심속에 시간이 흘러가게 되었고 결국 이처럼 어린이집 사태가 전국적으로 계속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MB정부때 4대강사업을 하는 예산이 어디서 나왔는가? 그것은 보육정책의 예산을 삭감하면서 까지 무리하게 벌인 사업이였다. 보육정책의 예산이 삭감이 되면 물론 보육교사들 다시 말해 어린이집 교사들은 직격으로 피해를 보게되는 것 이다. 또한 보육정책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았던 전 정부의 과실로 인해 보육교사들은 임금을 최저임금을 받지도 못하며 생활을 하고 있으며 보육교사 1명당 거의 23~25명에 달하는 아이를 돌봐야 하는 것이다. 이런생활에 스트레스를 받은 보육교사들이 지금의 상황을 만든 것이 아닌가 싶다. 물론 위에 언급한 자격없는 보육교사들도 이런 문제 발생에 한몫을 했다고 본다. 하지만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보육교사들만 피해를 보고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저지른 폭행등의 이런 문제를 감싸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 대한 처우개선이 시급하다는 말이다.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의 조사내용으로는 보육교사들의 평균임금은 111만5900원을 받는다고 한다. 게다가 일 평균 근로시간은 9시간12분 거진 10시간이라고 생각을 하면 된다. 최저임금을 4800이라고 쳐도 이보다 많이 받는다. 또한 초과근무역시 5~7일동안 초과근무를 하면서 초과근무에 대한 수당은 전혀 못받는다고 한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보육교사들의 탓만 하는 것이 옳은것일까? 하는 생각이 나는 들게되었다. 그럼 어떻게 해야 근본적인 대책이 될수있을까? 간단하다.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면 된다. 지난정부에서는 보육정책에 대한 예산삭감등을 하면서 보육정책을 후퇴시킨 선례가 있다. 이러한 선례를 답습하지 않으려면 보육정책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 예를들면 정부에서 어린이집을 더욱 늘리고 민간어린이집도 확대를 시키게 되면 보육교사들의 부담감은 조금이나마 분산이 될 것이다. 그리고 보육교사에 대한 처우개선문제 역시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이 된다. 현재 터진 어린이집의 문제들은 어떻게 보면 보육교사들의 처우가 얼마나 부당하게 그동안 운영이 되었는지를 돌이켜보는 문제가 될 수가 있다. 이번 사태를 조사하면서 나 자신은 그동안 얼마나 내가 무지했었나를 돌아볼수가 있었다. 그리고 언론에 대한 무서움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어떻게 보면 그들 역시 가해자가 아닌 정부로 인한 피해자다. 하지만 언론은 어린이집 사태를 보도하고 정부의 과실은 보도를 하지않는다 . 오히려 따로 보도를 해서 별개의 일처럼 느껴지게 만든다. 이런것들을 보면서 정말로 언론의 힘들 다시한번 깨닿게 되었다. 그리고 박근혜정부는 전정부의 이런 과실들로 일어난일들을 키우지말고 보육정책에 대해서 다시 돌아보고 확대를 하여서 위에서 말한것처럼 보육교사들에 대해 처우개선을 하게 된다면 지금과 같은 이러한 어린이집 문제들은 사그라들 것으로 보인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보육, 문제, 보육교사, 어린이집,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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