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7일 일요일

교회 방문 레포트

교회 방문 레포트
교회 방문 레포트.hwp


본문
교회 방문 레포트
과목 : 기독교의 이해
담당교수 : 김광중 목사님
학과 :물리치료과
학번 : 12161770
이름 : 황가희
제출일 : 11월8일
나는 광주 신창동 보건대 후문 쪽에 위치한 성안교회를 다녀왔다.
11월 4일 주일 19시 30분 저녁 예배를 참석했는데 20분쯤에 도착했지만 단상에서는 사람들이 찬양을 하고 있어 조용히 자리를 잡고 앉았다.
경쾌하고 밝은 찬양가에 박수를 치고 따라 부르다가 끝나고 느린 찬양가를 부르기 시작했는데 그 때부터 몇몇 사람들이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찬양가가 끝날 쯤에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도를 하고 몇몇 사람들은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목사님이 등장 하셔서 전부 기도를 했는데 기도 중간에 아멘을 외치는게 왜 그런가 궁금해서 교회가 끝나고 인터넷에 검색 해 봤더니 그 기도에 동의하는 마음을 뜻하는 것이라고 나왔다.
기도 후 찬양가를 부르고 목사님이 로마서 12장 5절 256P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라는 말씀을 전달해주신 후 어린이 합창단이 나와 합주를 하며 찬양도 하고 율동도 하였는데 너무 예쁘고 귀여웠다.
그리고 단상 옆에 있는 중년정도 되보이는 남자분들의 합창까지 끝이 나고 최현열 목사님께서 나오셔서 설교를 시작하셨다. 농담도 잘하시고 너무 재미 있게 설교를 하셨는데 그중 기억에 남는 말들중 교회에서 수련회를 갔을 때 추워서 모닥불을 피웠는데 어르신 들이 모닥불을 차지해서 목사님도 모닥불을 쬐고 싶어 꿈에서 지옥에 갔는데 불이 타올랐다고 농담을 하셨는데 어르신들이 겁을 먹고 놀라시며 뜨거웠느냐고 물으셔서 노인들이 불앞에 있어서 안뜨거웠다고 농담을 하셔서 모닥불을 쬘수 있었다고 한다. 그 말에 모두 웃었다. 그리고 교회의 Base는 가족이라고 하시면서 옆사람과 인사를 나누어 보라셨는데 내 옆에는 아무도 없어서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교회는 친정같은 곳이라고 하셨다. 할머니는 엄마가 낳은 딸을 할머니의 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예뻐해주시고 보듬어 주시는 것과 같이 교회도 새 가족이 오면 내가 전도 하지 않았어도 반갑게 맞아 주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그리고 또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해주셨는데 어떤 할아버지께서 의사 선생님께 "요즘은 화장실에 볼일을 보러갈 때 화장실 문을 열면 불이 저절로 켜지고 볼일을 다 보고 문을 닫으면 불이 저절로 꺼진다"라고 하셔서 의사 선생님이 할머니께 이게 무슨소리냐고 물어보셨는데 할머니께서는 "이놈의 영감탱이 또 냉장고에 오줌을 눴어!"라고 화를 내셨다고 하셨다. 정말 모든 사람들이 박장 대소를 했다. 그리고 또 목사님이 얼마전에 치과에서 치석을 제거 하셨는데 태어날땐 없던 치석이 살면서 점점 생기고 원래 있었던 마냥 치아에 자리잡고 있으며 치아와 잇몸을 해롭게 하고 냄새나게 하는데 치석을 없애면 시리고 아프긴 하지만 시원 하다고 그것은 마치 삶과 같다고 비유하셨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교회, 사람, 목사님, 찬양가, 기도, 모닥불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