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여선외사 5회 당새아는 장례를 지키느라 혼인을 사양하고 임공자는 집을 버리고 부인에게 가다 여선외사 6회 임공자에게 시집가서 반년동안 묵은 부채를 갚고 예쁜 류씨 기생과 세 번 싸워 원양을 잃다 본문 有一大同府妓者, 姓柳, 名煙, 字非煙, 是樂戶之女兒。 ?? yu?h? ① 중국 남북조로부터 당나라 때까지, 나라에 속하여 가무에 종사하던 사람 ② 기원(妓院) ③ 죄로 인하여 관청에 편입된, 주악하는 관기(官妓) 대동부에 기생이 있었으니 성은 류 이름은 연, 자는 비연으로 악호의 여자였다. 生得體態輕盈, 姿容妖冶, 擧止之間, 百媚橫生。 ?盈 q?ngy?ng ① (여성의 몸매와 동작이) 유연하다 ② 경쾌하다 ③ 나긋나긋하다 ④ 가뿐하다 타고나길 몸이 가볍고 자태와 용모가 예뻐 행동거지에 온갖 교태가 생겼다. 從幻學過曲本, 知書識字。 류연은 어려서 과곡본을 배우고 서책의 글자를 알았다. 而且性情?巧, 應對敏給。 성격이 응대가 민첩했다. 十三歲上梳?過了, 一時名振西?。 梳?:sh? l?ng, ?指妓女第一次接客伴宿① (머리를) 빗다 ② 기녀가 처음으로 손님을 받다 13세에 머리를 얹고 한때 명성이 서쪽 변경을 떨쳤다. 獨是淫蕩絶倫, 有滿床飛之號, 奈所接的?客, 却無公子王孫, 都是些經營商賈, 不解風流。 ?客 pi?ok? ① 오입쟁이 ② 기루(妓樓)의 유객 유독 음탕함이 빼어나 만상비의 호칭이 있어 어찌 기루 손님을 접하면 공자나 왕손은 없고 모두 경영자나 장사꾼으로 풍류를 이해를 못했다. 枉負了傾國佳人, 埋沒在邊關冷落之處, 因想要到蘇、揚地方做個名妓。 ?? bi?ngu?n ① 변방의 요새 ② 국경 관문 경국지색을 잘못 짊어지면 주변 차고 영락한 곳에 매몰되어 소주와 양주 지방 유명한 기생에 이르렀다고 생각했다. 那樂戶與?母, 止?在這個女兒, 就依了他的算計。 ?母 b?om? ① 기생 어미 ② 포주 ③ 기루의 여주인 관기와 포주는 단지 이 여자를 의지해 그녀의 계산을 요구했다. 徑從燕京一路下來。 지름길로 연경까지 곧장 왔다. 到了濟寧地方, ?母忽然害病, 只得到西關外借間房子住着。 제녕지방에 이르러서 포주가 갑자기 질병 피해를 당하면 부득불 서관밖에 방을 빌려서 머물렀다. 正値林公子回家收當, 聞知有新來的名妓, 就叫小??隨了, ?到非煙寓所來。 ?(맨발, 큰 걸음으로 느릿느릿 걷다 탁; ?-총16획; duo?) 바로 임공자가 집에 돌아와 거둬 새로운 명기를 알아 하인에게 따라 가게 하여 비연의 거처를 큰 걸음으로 걷게 했다. 此時非煙無意接客, 每日有闖寡門者, 多托病拒却, 諺云:"?母愛?。" ?(노략질할, 움켜잡다 초; ?-총12획; cha?o,cha?o) 이 당시 비연은 손님 받을 뜻이 없고 매일 과문을 들어가며 많이 질병 핑계로 거절하니 속담에 "포주가 아껴 움켜잡았다"고 했다. 說了林布政公子這樣一個大主兒, 連忙報與女兒。 임포정 공자가 이런 큰 주인에게 말하니 바삐 딸에게 보고했다. 非煙亦不免勢利, 裝個病的光景, 懶淡梳?, 迎將出來。 참고문헌 중국금혜소설전장, 여선외사 상, 중국 청나라 여웅, 중국 대중문예출판사, 페이지 19-29 하고 싶은 말 여선외사 5회 6회 38페이지 한문 및 한글번역 정식 명칭은 《신각일전수여선외사대기서(新刻逸田?女仙外史大奇書)》이다. 전(全) 100회. 작자는 청대(淸代) 중기의 문인 여웅(呂熊). 1704년 완성하여 11년 초판 발행. 이것이 조황헌본(釣璜軒本)이며 현재까지 남아 있다. 당기(唐夔)의 딸 채아(賽兒)는 그의 남편 임삼(林三)의 묘지에서 병서(兵書)와 보검(寶劍)을 손에 넣고, 요술에 정통한 후 수만의 군중을 이끌고 관군에 대항한다. 명대의 영락 연간(永樂年間)에 일어난 당새아(唐賽兒)의 난을 소설화한 것이다. 흥미의 중심은 신선과 요술자(妖術者)의 요술경쟁에 있다.(두산백과) 키워드 당새아, 여선외사, 임포정, 류연, 경국지색 |
2019년 2월 11일 월요일
여선외사 5회 6회 38페이지
여선외사 5회 6회 38페이지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