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이미지 메이킹 저는 오늘 이미지 메이킹의 2017년 자가 관리 계획을 수립하라는 과제를 받아 저의 2017년 자가관리 계획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저는 1학년 때 잦은 과식과 몸을 잘 움직이지 않아 체중이 많이 늘고 그에 따라 저의 건강에 대해 걱정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올해 음주를 최대한 줄이고 육류보다는 양상추, 파프리카, 양배추 등 채식위주로 먹고 정크 푸드는 피하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것이고 에어로빅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하여 체중을 10kg이상 줄이고 근육을 만들어 기초 대사량을 늘려 살이 잘 안찌는 체질로 가꿀려고 합니다. 물은 하루에 2L이상씩 마셔 몸의 노폐물이 잘 배출되도록 하고 하루에 밤 11시쯤에 6~8시간씩 수면을 취해 바람직한 수면습관을 길러 몸의 밸런스를 맞추어 결론적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려고 이렇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저는 대학생이 되어서 책을 거의 읽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남들에 비해 시사상식이라던가 일반상식에 대해 부족함을 인식했고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 때 독서를 하면서 틈틈이 지식과 마음의 양식을 쌓고 싶습니다. 현재 '나에게 고맙다', '당신은 겉보기에 노력하고 있을 뿐', '시가 내게로 왔다' 등 다양한 책들을 골라 내가 읽고 싶은 책 100권을 지정하였고 틈틈이 읽으려고 계획하였습니다. 또 취업을 위해 꼭 필요한 토익점수를 얻기 위하여 먼저 여름방학 때 영어단어, 기초문법을 마구잡이로 암기하고 나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측정하여 600점대에 도달하고 겨울방학 때 부족한 부분은 학교의 킴스를 이용하여 어휘, 독해, 리스닝을 배우고 실력을 길러 최종적으로 800점대를 만드는 것을 목표삼아 계획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하면 몸에 피로가 쌓이고 정신적 여유가 사라져 일의 효율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또 내 인생의 무언가의 변화를 주고 싶은 도전을 하기 제일 적합한 시기인 20대일 때 TV나 컴퓨터로만 보았던 세계적인 명소들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현장을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이에 저는 친구들과 함께 여름방학 때 오사카로 3박5일 여행을 가고 겨울방학 때는 오키나와로도 여행가는 등 다양한 문화체험과 새로운 경험을 하고 친구들과 우정을 쌓고 추억도 쌓으며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합니다. 평소 학업은 수업이 끝난 그 날에 꼭 한번은 복습하고 시험 치기 한달전 부터 처음에 3번씩 읽고 머릿속으로 정리했다가 요점정리를 하면서 내용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입력되도록 공부할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대학에서 배우는 내용은 초, 중, 고와 달리 바로 저의 장래의 직업에 연관되기 때문에 단순히 시험점수를 좋게 받기 위해 공부하는 것도 맞지만 그 이상으로 임상에서 배운 지식들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틈틈이 1학년 때 외웠던 의용단어들도 복습하면서 내년 3학년 때의 실습을 대비하고 나아가 어엿한 간호사가 되기위하여 최소한의 지식은 계속 머릿속에 입력하고자 합니다. 또 아르바이트도 할 계획입니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사회성을 기르고 의사소통 기술을 늘려 자신감을 키우고 싶습니다. 어차피 간호직도 사람을 대하는 서비스업인데 이러한 경험을 쌓아 놓으면 좀 더 편안하게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방학 때 주말 때라도 편의점이나 음식점 등에서 사람과 대화를 나눠야하는 알바를 할 계획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피아노를 쳐왔고 대회에서 상을 받는 등 피아노와 관련된 활동을 많이 했고 많이 연습하였습니다. 근데 요즘은 집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폰이나 TV, 컴퓨터만 이용한다는 것을 깨달아 '귀중한 시간을 이렇게 낭비해도 되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마음에 드는 곡을 연습하고 완주하였을 때 느꼈던 성취감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기분을 다시 느끼면서 가족들에게 저의 피아노 소리로 마음의 안식을 찾아주고 성취감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저는 남들이 잘 이용하던 인터넷쇼핑을 잘 이용해보지 못해 문명에 뒤처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밖에 나가서 물건을 사는 것도 물건을 한눈에 보고 사는 것도 좋지만 요즘 디지털시대에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것이 더 싸고 절약하면서 구매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잘 아는 사람들은 이미 인터넷 구매를 하고 직구입도 하면서 자신의 재산을 절약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을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들이 보기에는 이것도 계획이냐고 말할 수 있겠지만 쇼핑앱이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고 거기에 물건들의 가격을 비교하고 진품인지 가품인지 꼼꼼이 체크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를 하여 저의 디지털 감각을 높이고 싶어 올해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인터넷 쇼핑을 이용하기라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에 더하여 제 친구들이 저의 스마트폰의 이용하는 것을 보고 "너는 왜 이런 기능도 몰라?" "비싼 폰 사서 뭐해?" 등 저의 스마트폰 사용 능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친구들이 이용하는 기술들을 보고 따라 배우고 유튜브나 인터넷 검색을 이용하여 저의 폰 기종에 들어있는 다양한 활용 방법들을 배워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집안이 엉망인 꼴로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에 따라 바쁘신 부모님을 대신하여 올해뿐만 아니라 올해부터 쭉 부모님이 안 계실 때 생기는 집안일을 제가 스스로 처리 하려고 하고 지금 계속 실행중입니다. 저보다 연세가 있으신 부모님들이 일과 집안일을 병행 하는게 무척 힘든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만해도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뿐인데도 집에 도착하면 그냥 누워버리고 싶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데 말입니다. 이런 부분에서 부모님들이 얼마나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였는지 알게 되었으며 이제 저는 21살 성인으로서 저의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아직 작고 소박하지만 설거지, 청소, 빨래, 요리 등 집안일을 하는 것 에서부터 부모님을 도와주는 것을 벗어나서 혼자 독립하며 살았을 때도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는 중요한 계획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저는 건강과 몸 관리, 독서, 토익, 여행, 교육, 아르바이트, 여가생활, 디지털 감각, 집안일 돕기에 대한 계획을 말했습니다. 이미 몇 개는 계획을 실행하고 있고 몇 개는 준비 중에 있습니다. '노력을 자신을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명언이 있고 저는 이 명언을 믿습니다. 이 계획들을 다 수립하는 것을 무척 힘들고 고단하겠지만 그만큼 이루어 낸다면 내가 생각하는 나의 값어치가 상승할거 같고 '내가 이런 힘들 일들을 이겨내고 해냈구나!'라고 엄청난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성취감을 얻기 위하여 저는 노력할 것이고 꼭 성취할 것입니다. 이번 과제로 인해 단순히 나의 2017년 자가관리 계획을 썼다기보다는 내가 올해 할 것들을 한번 쭉 정리해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과제를 내주셔서 감사하고 저의 2017년 자가 관리 계획수립 리포트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계획, 관리, 자가, 부모님, 보고, 방학 |
2019년 2월 9일 토요일
이미지와 메이킹 - 자가관리수립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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