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우선 나는 사회학과가 내가 원하는 과가 아니라서 사회학과가 무슨 과인지는 솔직히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이미 온 거 사회학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기 위해 이 책은 내가 꼭 읽어야 하는 필수 책이 된 거 같다. 일단 내가 아는 사회학과는 그저 우리가 아는 사회학자 이것만이 생각난다. 솔직히 사회학자가 무슨 직업인지도 잘 모르겠다. 무슨 일을 하는 지도 잘 모르겠고 지금까지 제대로 사회학자에 대하면 듣은 적이 없는 거 같다. 그리고 사회학자를 생각하면 딱딱하고 지루한 이미지만 생각난다. 학교에서 배운 마르크스, 베버, 뒤르켐 같은 분들만 생각이 난다. 그저 사회와 관련 있는 사람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사회학이 무엇이며, 사회학자는 또 어떤 직업이며, 무엇을 연구하는 지에 대해서 깊게 알아보는 시간이 으면 좋 다. 하지만 일단 서문을 읽기 전에 차례를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 "무슨 제목이 이래?" 라는 생각 밖에 안났다. 그 제목에 대한 내용을 읽지 않는 이상 추측도 할 수 없었다. 그리고 다음장을 넘기고 서문을 보고 수능 이후로 책을 읽어 본 적이 없는 나에게는 이런 글이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다. 하지만 서문에 나와 있듯이 사회학에 대해 궁금해 하는 나같은 사람들을 독자로 설정하였기 때문에 이 힘든 싸움에 도전하기로 하면서 책을 한 장 한 장 씩 읽기 시작하였다. 키워드 감상문, 초대, 사회학 |
2019년 2월 12일 화요일
(감상문) 사회학에의 초대를 읽고
(감상문) 사회학에의 초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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