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다문화사회의 이해 Report <다문화 사회속에서 더불어 살아가야할 존재> 20145002 상담심리학과 김 민 지 우리나라 사회는 급속히 다문화사회로 변화해가고 있다. 2013년 12월 현재 우리나라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수는 이미 150만 명을 넘어섰다. 다문화사회로 변화해가고 있는 점을 반영하는 사례 중 대표적 사례가 2012년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이자스민씨가 다문화 1호 국회의원이 된 일이다. 하지만 다문화사회로 변화해가고 있지 그 안의 속을 들여다보면 다문화사회 구성원들의 아픔과 갈등이 존재하고 있다. 이번 리포트에서 영화'방가방가'와 영화'완득이'에 나타난 우리나라의 다문화사회 현상을 비교하고 분석하여 영화에서 나타난 우리나라의 다문화사회의 문제점을 찾아봄으로써 현실에서 다문화사회를 좀 더 객관적이고 전문적으로 이해해보고자 한다. 먼저 영화'방가방가'는 인격과 정당한 노동권을 침해받으며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이 영화에서 나타나는 다문화사회의 문제는 첫 번째, 불법체류를 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문제이다. 불법체류자는 한국에 비정상적인 신분으로 체류하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 비정상적인 신분이란 외국인으로 한국 정부가 허가한 적법한 체류기간 넘어 간 경우나, 밀입국 등 기타의 방법으로 한국으로 입국하여 머물고 있기 때문에 체류여부를 확인하기도 어려운 경우가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은 경우 한국에서 취업이 힘들고 한국에 머물기 어렵고 생활비가 없기에 불법 체류자는 범법행위를 하기 쉽다. 그래서 과거의 살인사건이나 기타 미해결된 사건을 일으킨 범인일 수도 있으나 한국정부기관에서 체류지나 주소지 등이 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서 검거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선량한 시민들이 폭행을 당하고, 어린 여학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일어나고 있는데 언론에서는 이 문제를 제대로 조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문제가 된다. 또한 이들의 불법체류자 신분을 이용하여 저임금으로 노동을 시키거나 임금을 지불하지 않은 경우도 발생하고, 여러 부작용의 원인을 제공하는 빌미가 되어 사회문제를 야기하기도 한다. 두 번째, 다문화사회의 교육문제이다. 특히, 외국인노동자들의 한국어 문제는 영화'방가방가'에서 외국인노동자들이 공장 사장님과 언어가 잘 안통해서 의사소통의 불편함을 느끼고 방가가 외국인 노동자 대표가 되어 외국인노동자들에게 한국에서 살아가기 위해 알아야할 한국어를 가르쳐 주는 장면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한국 사회는 급속히 다문화로 변해가고 있다. 세계화의 추세에 따른 변화이기는 하지만 민족, 언어, 문화에 대한 단일성을 강조해온 우리로서는 소통과 화합에 있어 장애와 혼란이 생기는 문제가 심각하게 드러나는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적, 문화적 소통을 위한 역시 중요해지고 있다고 한다. 다문화교육이란 교육과정과 교육제도를 개혁하여 다양한 계층, 인종, 민족 집단의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개혁운동으로서 최근 한국 사회는 다문화 교육에 대하 논리와 실천을 중심으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국내의 다문화교육 과정을 살펴보면 국제결혼 이주여성과 이주노동자에 대한 교육이 한국 사회 정착을 위한 한국어와 문화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세 번째, 여성근로자에 대한 성희롱 문제이다. 영화'방가방가'에서 베트남 외국인노동자인 장미는 공장에서 남자 직원에게 엉덩이를 만지는 성희롱을 당하였다. 이문제는 인권문제로 이어진다. 영화'완득이'는 결손 다문화 가정을 대표하는 완득이네 가족과 동주의 기이한 멘토 동주선생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이 영화에서 나타나는 다문화사회의 문제는 첫 번째, 다문화 가정의 2세의 사회부적응 문제이다. 이 문제는 다문화 대상의 주체가 이주여성뿐만 아니라 그들 사이에 태어난 2세에게도 있다는 것이다. 영화에서 완득이는 다문화가정 2세의 단면을 잘나타내는 인물이다. 완득이는 '다문화가정의 2세'라는 것 때문에 주변의 부정적인 시선과 보이지 않는 차별로 학교에 부적응하고 학업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방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처럼 완득이라는 인물로 이영화는 다문화가정이 가진 문제와 다문화가정 2세의 사회부적응의 단면을 나타내고 있다. 국내에서 다문화교육 과정을 살펴보면 다문화가정 2세의 부적응 문제를 위해 다문화가정의 자녀와 학부모에 대한 교육에서 학교생활과 사회 적응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과 상담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두 번째, 결혼이민자에 대한 인식문제이다. 주변에서도 지역민과 결혼하여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외국인 여성들을 쉽게 만날 수 있고 전국적으로 농촌 지역 초 중학교에서도 학년 별로 1~2명씩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학교에 다니고 있다. 나 역시 초등학교 5 6학년 때 같은 반은 아니었지만 다른 반에 있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본 적이 있다. 그리고 일본에서 온 친구와 초등학교 2학년 때 단짝 친구로 친하게 지낸 적이 있다. 그 친구와 의사소통의 문제는 없었지만 그 친구의 사회적 부적응으로 인해 왕따를 당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이들은 안정된 가정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으나 상당수는 아직도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비롯해 사회적 부적응, 가정 내 폭력 등으로 가정과 이웃으로부터 소외되고 있는 등 불행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현실의 문제를 영화 '완득이'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완득이의 어머니는 결혼이민자로 나온다. 완득이의 어머니는 돈을 받고 완득이 아버지를 모른채 한국을 오게 되고, 보이지 않는 차별과 부정적 시선에 때문에 자신의 아들 완득이에게 자신이 어머니인 것조차 자신있게 말하지 못한다. 인식 문제는 우리의 의식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시민들은 다문화 가정에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지 않고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의식을 가지고 바라보면 점점 나아지게 되어 자연스럽게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이 사라질 것이다. 이번에는 영화 '방가방가'와 '완득이'에 나타난 공통적인 다문화사회 현상에 대해 설명해 보겠다. 영화 '방가방가'와 '완득이'에 공통적으로 나타난 우리나라의 다문화사회 현상은 첫 번째, 이주 노동자에 대한 차별 문제이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사회, 다문화, 가정, 문화, 다문화사회, 문제 |
2019년 2월 7일 목요일
다문화사회의 이해 교양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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